- - 20081019 Am.01:35-
안녕! 08년도의 여름.
- 작은일도 있고, 큰일도 있었고,
- 작은 일을 만들어준 사람도 있었고, 큰일을 만들어준 사람도 있었고,
- 많은 사람들 속에서 부대끼며 지낸 올해08년 여름.
- 여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뜨겁고 열정적으로 보냈을까?
- 생각해보면 아쉬움만가득이다.
- 그 당시에는 뜨거웠으나 지나고 난 지금이라 아쉬운것일까.
- 나름대로 뜨거웠을텐데.
- 이제 곧 가을이 지나 차가운 겨울이 오겠지.
- 여름과는 또 다른 뜨거움으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