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Good bye~ summer
  • 작은일도 있고, 큰일도 있었고,
    작은 일을 만들어준 사람도 있었고, 큰일을 만들어준 사람도 있었고,
    많은 사람들 속에서 부대끼며 지낸 올해08년 여름.
    여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뜨겁고 열정적으로 보냈을까?
    생각해보면 아쉬움만가득이다.
    그 당시에는 뜨거웠으나 지나고 난 지금이라 아쉬운것일까.
    나름대로 뜨거웠을텐데.
    이제 곧 가을이 지나 차가운 겨울이 오겠지.
    여름과는 또 다른 뜨거움으로.